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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인사이트

실전편 #4 ㅣ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관문 - HTML 기초 배우기

by iipopnamu 2025. 8. 3.

오늘은 블로그를 쓰면서 이제는 꼭 알아야 할 필수 멋을 한번 부려 볼려 블로그를 켭니다.

 

쳐다만 봐도 머리가 지끈 대지만

웬지 전문가 포스가 나오고 해야 할 일이라고 하니...함 해 보는 겁니다.

 

제가 쓰는 이글이 유치생처럼 보이겠지만 1957년생이 적는 거라는 걸 감안해서 봐 주시길.

 

코드 배경 위에 반투명하게 겹쳐진 여성 얼굴, 기술과 인간의 융합을 상징하는 이미지
기술과 인간의 융합을 상징하는 이미지 (출처: Pixabay / Free-Photos)

 

 

▶ 애드센스 승인 위한 HTML 기초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을 쓰면서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지요.

처음부터 애드센스 승인 같은 것을  젊은이 들이 하는 거라는 생각과

광고를 붙이고 수익을 낸다는 그 말,
처음엔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답니다.
그러나 막상 블로그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나도 함 해 보자, 만학도가 따로 있나, 이게 내가 배우면 되는 자본없는 실습인데.

그렇게 시작했어요.

그저 기록을 남긴다는 목표의식이 없이 시작하는 것은 네이버블로그 한번으로 족하고 

이젠 이렇게 시험 같은 것도 함 쳐 보고

그렇게 통과가 되어 승인이 나면 또 나도 수익이 들어올 수 있지 않겠나...호기롭게 시작했었어요.

 

그래서 일반 에디터로 글을 적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알게 된 글 쓰는 형식 3가지

기본 모드, 마크다운 모드, HTML.

 

기본모드는 내가 늘 쓰는 일반 에디터이고

마크다운 모드는, 간단한 기호 만으로 텍스트에 서식을 줄 수 있는 문서 작성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 HTML


알고 보니,
블로그 글 안에 들어가는 코드들,
그러니까 HTML이라는 녀석이 생각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어요.

 

검은 배경 위에 H, T, M, L 키보드 키가 흩어져 놓인 이미지. HTML의 기본 개념을 상징적으로 표현함.
단순한 알파벳처럼 보여도, HTML은 웹의 언어이자 기초 설계도다.(출처: Pixabay / Free-Photos)

 

왜 HTML을 알아야 할까요?

 

처음엔 저도
“글만 잘 쓰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애드센스 승인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니,
글의 구조나 가독성, 광고 삽입의 위치 같은 것들이
결국 HTML로 결정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게다가 나중에는
‘광고 위치 바꾸기’,
‘글마다 이미지와 텍스트 배치 조절하기’
이런 것도 모두 HTML 태그로 다루게 된답니다.

 

HTML, 아주 기초만 알면 돼요

 

전문가가 아니어도 괜찮았어요.
처음엔 겁도 났지만,
몇 가지 기초 태그만 알아두면
블로그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 대표적인 HTML 태그 몇 가지



▷ 태그 의미와 쓰임

<p> 문단을 나눠주는 태그예요
<br> 줄바꿈을 하고 싶을 때 써요
<strong> 강조하고 싶은 글자에 써요 (굵게 보임)
<a href="URL">링크</a> 다른 글이나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만들 때 써요
<img src="이미지주소" alt="설명"> 이미지 삽입 태그예요


이렇게 몇 가지만 익혀두면
글을 더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고,
애드센스 광고 삽입 위치도 잘 조절할 수 있답니다.


제가 HTML을 배운 이유



애드센스 승인을 앞두고
실전편을 하나씩 써 가면서 느낀 게 있어요.
“기록”은 중요하지만,
“보여주는 방식”도 중요하다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HTML을 기초부터 살펴보았어요.
너무 어렵게 들어가면
지쳐서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았기에 정말 자주 쓰이는 것들만 정리했답니다.

 

검정 배경에 다양한 색상의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가득 채워진 이미지. HTML과 스크립트가 웹페이지 동작을 제어하는 모습을 상징함.
이 복잡한 코드 줄 사이에, 애드센스를 위한 HTML의 기초가 숨어 있다.(출처: Pixabay / Free-Photos)

 

HTML은 이렇게 쓰면 되는 거네요.



1. 문단을 <p>로 구분해서 가독성을 살릴 거구요.

2. <br> 태그로 적절한 줄바꿈을 주면 되네요.

3. 이미지에는 alt 속성도 꼰 넣어야하고

4. 다른 글을 연결할 땐 <a> 태그로 자연스럽게 링크 걸어야 되는 거.



사소한 것 같지만,
이런 작은 구조들이
블로그의 ‘완성도’를 높여주더라고요.


마무리하면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도
블로그를 시작하셨거나, 애드센스 승인을 준비 중이시겠지요?

저도 지금 그 과정 한가운데에 있어요.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답니다.
HTML이 어렵게 느껴졌던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HTML을 처음 배우다 보면
     비슷하게 생긴 마크다운이라는 것도 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비교표를 만들어 봤어요.
     두 개가 헷갈릴 수도 있지만, 사실 쓰임새가 조금 다르네요.

 

구  분 마크  다운 HTML
무엇인가요? 기호를 이용한 간단한 글쓰기 웹에서 글을 꾸미는 정식 태그 언어
쓰는 곳 노션, 깃허브, 메모앱 티스토리 블로그, 웹 사이트
티스토리에서 사용 불가 HTML 편집모드에서 사용
배우기 아주 쉬움 조금 익숙해져야 함
특징 빠르게 서식 적용 가능 더 정밀하고 완성도 있는 표현 가능

 

 

결론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마크다운이 아닌 HTML을 반드시 써야 해요.
그래서 저는 기초부터 HTML을 익혀 두려고 해요.

w3schools 여기에 들어가서 한땀한땀 씩 배우는 중이지요..

현재는 아주 기초적인 것만 배웠지만 자주 들어가 보려는 고마운 사이트네요.

 

알아야 면장입니다.ㅎㅎ

전문가 같은...암호 같은 것도 맘에 들기 시작했어요.

조금씩 배우다 보면, 글의 완성도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기에.

 

참,

3일 밤사이에 또 다시 집중호우가 내릴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있네요.

아직 1~2주전에 내린 집중호우도 아직 제대로 피해복구가 끝나지도 않았을텐데... 걱정입니다.

 

부디 더 이상의 비 피해가 없이 안녕하시기를 바랍니다.



▶ 다음 실전편 #5 예고

다음 편에서는
“애드센스 승인 이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라는 주제로
지금까지의 흐름을 정리하고
앞으로 수익화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이야기해볼 거예요. 

이제 저

승인...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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