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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인사이트

세상의 모든 AI ㅣ 2화 - AI가 신약 개발의 게임 체인저가 되었다

by iipopnamu 2025. 8. 13.

 
출처:
조선일보 <AI, 세상을 뒤바꾸다> 2화 — “AI로 ‘신약 단백질 설계’ 성공률 100배 뛰어… 암 백신도 머지않았다” (김효인 기자, 2025.01.01)
원문: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1/01/WPYSCZ37MBFUFJ3EBOU2NO3OLU/

 

◎ AI로 '신약 단백질 설계' 성공률 100배 뛰어… 암 백신도 머지않았다

 
ㅡ 서울대 이주용 교수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단백질 구조 예측 및 설계의 시간과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슴. 

ㅡ 기존 성공 확률 1% 미만에서 AI 도입 후 10~20%로 상승.
ㅡ 과거에는 단백질 구조 분석이 수십 년 이상 걸렸지만, 구글 알파폴드는 4년 만에 단백질 2억 종의 구조 예측을 완수.
ㅡ AI는 이제 단백질 예측을 넘어, 알파폴드3·알파 프로테오 등으로 단백질 ‘설계’까지 진화.
ㅡ AI 기반 단백질 설계를 활용하면 암 백신, 신소재, 희귀 난치병 치료제 등 혁신적인 연구가 가능해지며,

ㅡ 의약품 생산 단가도 크게 낮아질 전망.

 

다양한 약품과 주사기 속에서 의약품 조제 작업을 하는 AI 로봇 일러스트&quot;
"AI 로봇이 의약품 조제와 분석을 수행하는 미래형 의료 현장"

 

▶ 연결 사례 : AI × 의료 현장

 

정밀 의약품 설계 :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및 질환 특성에 기반해 맞춤 신약 설계.
예측 기반 진단 : AI가 영상·유전 데이터를 분석해 조기 암 진단 및 이상 병변 감지.
AI 신약 후보 탐색 : 수백만 화합물 중에서 최적 후보를 수시간 내 선별하는 AI 플랫폼 이용.
수술 로봇 보조 : 수술 부위를 실시간 시각화해 정밀 수술 수행. 특히 종양 제거 시 AI 내비 기능 활용.
원격 진료 및 상담 :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AI 기반 진단 보조로 접근성 확대.

 


▶ 한치의 오차도 용서 되지 않는 정밀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가 신약 개발의 속도와 성공률을 이렇게 극적으로 바꿀 줄은 상상도 못한 변화다.


‘불가능’했던 연구들이 AI의 도움으로 허물어지고 있다.
알파폴드 사례는 실험실의 한계를 단숨에 뛰어넘는 기술 혁신이었다.


이처럼 단백질 설계가 빨라진다면, 

신약과 백신 개발은 혁신 전체의 시발점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동시에

AI 판단 오류와 데이터 윤리에 대한 고민도 병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AI 판단 오류...두렵다.

 

외과 의사가 로봇 수술 장비를 사용하여 환자의 복부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 모니터에 내시경 영상이 표시됨
첨단 로봇 수술 장비로 진행되는 최소침습 수술 현장

 

▶ 미래 의료의 방향성

 

예방 중심 의료로의 이동 : 질병 치료보다 조기 진단 및 예방 AI 도구 개발이 강화될 것.
의료인과 AI의 협업 모델 : 의사는 AI가 제안한 분석을 통해 더 정교한 치료 전략을 수립하게 될 것이다.
의료비의 양면 : 개발 비용과 치료비는 감소할 수 있지만, 데이터 관리·보안 비용은 증가할 수 있음.
글로벌 의료 불균형 해소 : AI 기반 원격 진료가 저개발 지역에서도 전문적 의료 서비스를 가능케 할 수 있다.
윤리적·사회적 규범 강화 필요 : AI 오진, 데이터 남용 등의 리스크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수적.

 

 

마무리 하며

 

AI는 이미 연구실의 속도를 바꾸고 있다.
예측에서 설계로, 설계에서 치료로의 여정이 눈앞에 다가왔다.


그러나 속도만큼 중요한 것은 안전과 신뢰다.
기술이 만드는 미래가 모두에게 이롭게 작동하도록,
우리는 지금 

‘규칙’을 새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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